박호산 배우 40대 초반에 박정환에서 박호산으로 개명후 단역 연극배우에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강철무역을 맡아 세상에 박호산을 알리고 나의 아저씨로 스타덤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 이혼후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새혼으로 새출발하게 됩니다 인생역전에 시작은 개명입니다